토론토가 풍성한 음식, 축제 그리고 재미를 가지고 중앙유럽을
만납니다. 토론토 폴란드 공동체의 근원지인 론세스바예스 빌리지(Roncesvalles Village)는 마치
하나의 작은 마을처럼 아담하게 잘 구성되어있습니다.
론세스바예스 애비뉴(Roncesvalles Avenue)를 따라 걸으며 폴란드 정통 정육점, 꽃가게, 빵집,
그리고 과일가게를 구경해 보세요. 론세스바예스 베이커리&델리(Roncesvalles Bakery &
Deli)에서 폴란드의 도너츠인 파치키(paczki)를 맛보시고, 바르미아 델리(Warmia’s Deli)에서
신선한 소시지도 맛보세요. 하지만 이 곳에서 너무 배부르게 먹지는 마십시오. 근사한 점심을 먹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근처의 수많은 근사한 식당에서 점심을 먹지 않고는 이 론세스바예스 빌리지를 방문했다고 할 수 없습니다.
스타로폴스카(Staropolska)에서 전통 방식의 페로기(perogies), 보르쉬(borscht), 그리고
많은 폴란드 음식들을 만끽하시거나, 버틀러 팬트리(Butler’s Pantry)에서 치킨 바스틸라 파이부터
해산물 끼쉬까지 다양한 국제적인 음식들을 맛보십시오. 룬스(Loon’) 의 윙과 버거는 ‘도시의 최고 명물
10가지’에 올랐습니다. 얼터너티브 그라운드 까페 (Alternative Grounds Café)에서 ‘페어트레이드(fair
trade)’ 커피와 다양한 샌드위치를 즐기실 수도 있습니다.
9월에 론세스바예스 폴란드 축제(The Roncesvalles Polish Festival)가 시작되면,
정다운 축제 분위기가 마을에 가득하게 됩니다. 자동차가 통제된 길거리에는 폴란드 무희들, 탈것을 타고 노는
어린이들, 폴카 밴드, 수많은 먹거리와 마실 거리들이 가득합니다. 전세계에서 온 많은 구경꾼들과 함께 거리에서
먹고 마시고 춤추며 흥겨운 축제 분위기에 빠져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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