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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 지역


캐비지타운 Cabbagetown

위치: 팔러먼 스트릿(Parliament St) 동쪽, 웰슬리(Wellesley)와 둔다스 스트릿이스트(Dundas St.) 사이
교통: 지하철 컬리지 역(College station)에서 하차, 동쪽으로 전차 이용

한 때 노동자 군락이었던 캐비지 타운(Cabbagetown)은 지금 빅토리아 풍의 집들과 사랑스러운 공원들이 있는 우아한 동네가 되었습니다. 리버데일 농장(Riverdale Farm – 최초 토론토 동물원 장소), 아름다운 빅토리아 스타일의 온실이 있는 알란 가든(Allan Gardens)은 이 곳의 가장 중요한 장소 중 하나 입니다.

상세정보
원래 도시의 변두리에 위치해 있었던 캐비지 타운은 토론토에서 가장 매력적이고 이상적인 주거지역으로 하루아침에 변모했습니다..

”캐비지타운(Cabbagetown)”이라는 이름은 19세기 중반, 이 지역으로 이주해온 아일랜드 사람들이 그들의 앞뜰에 커다란 양배추(캐비지: cabbage)를 심은 것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이 지역은 빅토리아 스타일의 집들이 밀집되어 있는 곳입니다. 주거민들은 이 빅토리아 스타일의 집들이 섬세한 철근 울타리, 조심스럽게 손질된 잔디, 향기로운 정원, 기발한 건축적 섬세함 등 그들의 원초적 아름다움을 찾도록 복원하는 일에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했습니다.

캐비지타운의 메인 스트릿인 팔러먼 스트릿(Parliament St.)은 다양한 식당들과 까페들, 상점들을 선택하며 둘럽로 수 있는 매력이 있습니다. 이 거리의 이름은 1794년과 1797년 사이 온타리오 지방 의회가 이곳에서 열린 것에 유래하고 있습니다..

한가로이 거닐다 보면, 하얀 바탕에 초록색 양배추(캐비지: cabbage )가 그려져 있는 이 지역의 깃발이 휘날리고 있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통상 이 깃발은 건축적, 디자인 적으로 훌륭한 집이나 상점에 주어집니다.) 이곳은 지나가는 사람들끼리 정겹게 인사를 나누는 작은 시골동네의 소박한 느낌을 지니고 있습니다.

명소와 흥미로운 행사

  • 알란가든(Allan Gardens) – 야외 정원, 온실, 연중 평온한 분위기의 실내 식물원. 열대 정원이 크리스마스 특별 꽃 전시회를 여는 크리스마스 시즌은 특히나 사랑스럽습니다. 무료입장(칼톤(Carlton) 과 자비스 스트릿(Jarvis St) 모퉁이)
  • 리버데일 농장(Riverdale Farm) – 최초 토론토 동물원이 있었던 장소인 이곳은 현재 도심 한가운데에 위치한 농장이 되었습니다. 이곳은 사실상 도시의 어린이들에게 농업에 대해서 알려주고 경험해 볼 수 있게 하기 위한 “보여주기 위한 농장” 입니다.(윈체스터(Winchester)와 슈막 스트릿(Sumach St) 모퉁이)
  • 네크로폴리스(The Necropolis) – 토론토에서 가장 오래된 공동묘지는 그에 어울리게 으스스한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끼가 낀 묘비들과 고딕 양식의 교회는 꾝 유령이 금새라도 나타날 것 같은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아멜리아(Amelia)와 슈막 스트릿(Sumach St)모퉁이). 토론토 최초 시장인 윌리엄 라이언 맥킨지(William Lyon Mackenzie), 캐나다 연방의 아버지이자 글로브&메일지(Globe & Mail Newspaper)의 창시자인 조지 브라운(George Brown) 등 유명한 사람들이 이곳에 묻혀 있습니다.
  • 캐비지타운 축제(Cabbagetown Festival) – 9월 초부터 시작하는 이 1주일간의 축제는 끊임없는 콘서트, 영화 축제, 놀라운 강아지 쇼, 이 지역의 훌륭한 집들을 돌아보는 멋진 관광 등의 행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 축제는 북미에서 가장 환상적인 주택 보수의 결과를 볼 수 있는 기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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